통합검색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한줄홍보
이슈

 

ID저장

사람들
인생에 불가능이란 없다 청도 ...
청도시 성양구 청특·완다성시광장(青特万达城市广ß...
조선족 장고에 숨은 빈곤퇴치...
하남성의 오동나무, 광서의 등나무 줄기, 강서의 죽순대가 만수천산을 넘어 연변...

오늘의 칼럼
조선족 간부 앞에 왜 조선족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언급했지만 일부 조선족 간부들은 자신이 조...
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우육면집에서 만난 사람들
대학입시와 찰떡
대학입시와 애물단지
가난은 자랑거리가 못된다

뉴스 실시간댓글
 여명님이 [느림의 미학]
조족지혈님이 한국인이셨군요. 전 ...
 鳥족지...님이 [느림의 미학]
빨리빨리 이것도 산업화가 시작되...
 동지님이 [느림의 미학]
알짬이 글보담 이해하기십고 좋은 ...
 동지님이 [느림의 미학]
6,25후 페허에서 오늘을 만들어...
 鳥족지...님이 [‘알렉상드르 예르생...]
코로나는 누가 맹글가. 누가만들...
 대무신...님이 [‘알렉상드르 예르생...]
유럽은 내년까지 갈거 같은 데 ...

최근 기사

독자 칼럼
느림의 미학
쉼없이 몰아치고 빠르게 돌아가는 것이 요즘의 사회이고, 세상인 것 ...
‘알렉상드르 예르생’의 삶
내가 받은 인상

연변통보 연재코너
[70년 기억속의 연변] 1991년,...
조선족력사 3 - 고난의 조선족 ...
조선족력사 2 - 간도
美·中이 원하는 것 보도는 남중국해·무역·북한 사드 문제 등으로 압축된다....
사드와 참수 작전- 개인적인 전망 북한 정권은 언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국가....
단일민족주의가 불러온 “한국은 중국의 일부” 논란 한국은 중국에 굴욕적인 이중 명패 필요 없다고 말해야한다...
사드 배치 끝났다 ―남은 것은 대통령과 한국 정부의 과제 배치 지역 주민 설득과 주변국 불만 해소는...
美·中 힘 겨루기… 지극히 개인적인 전망 한국도 동아시아를 강타할 '美·中의 패권 전쟁'이라는 엄청난 태풍 속에서...

연변부동산

김경석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 출간 김경석의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가 일전에...
조룡남시인 산문집《노래 저켠의 추억》펴내 조선족 유명시인 조룡남선생의 산문집 《노래 저켠의 추억》이 ...
김응준수필집 《짚신으로부터 구두에로》 펴내 자신의 인생길에서 몸소 겪었거나 보고 들은 일들을 단편적으로 ....
박정희전 중문으로 출간 한국 전 대통령 박정희의 인물전이 중문으로 번역되여 나왔다....

연변축구 초대석
연변축구의 운명변주곡
“생명은 운동에 달려있다”
연변 프로축구, 결국 역사 속으...
중국 축구협회 추진 사항 '약' ...

포토뉴스

캡션이미지 위치입니다.
   녕안시 강서촌 모내기 한창
   연변 제1회 연날리기축제 4월 3...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
   무한대학에 핀 벚꽃
   눈덮힌 연길공원
   룡정 봄철 농사차비 질서 있게 ...
   연길서시장 2층~4층 영업회복

주요뉴스
中 네이멍구 아름다운 향촌의 새 생활
21일, 중국관영 신화통...more [연변통보]2020.07.22
中 안휘성 육안시 고진진, 홍수피해 심각
최근 안휘성 육안시욕안구...more [연변통보]2020.07.22
연변축구의 운명변주곡
연변프로축구의 영욕으로 ...more [연변통보]2020.07.22
세계보건기구 “23종 백신 림상연구 개발...
세계보건기구가 20일(현지...more [연변통보]2020.07.22
주의! 우룸치시 두개 지역 고위험지역으...
19일, 신강위글족자치구 ...more [연변통보]2020.07.22
중한 하늘길 재개
베이징시간으로 12일 11시...more [연변통보]2020.07.15
파양호 수위 '1998년 홍수수위 22.52메...
12일, 파양호가에 자리잡...more [연변통보]2020.07.15
스포츠 소비쿠폰, 소비자들에서 인기
주탁구협회 훈련쎈터에서 ...more [연변통보]2020.07.15
11월 5일부터 발행되는 ‘5원’짜리 새 ...
7월 8일, 중국인민은행...more [연변통보]2020.07.15
“나눔 속에서 긍정적 에너지 전달되길 바...
연길시1중 부근 모 음식...more [연변통보]2020.07.15
우육면집에서 만난 사람들
등산하고 돌아온 나는 갑...more [연변통보]2020.07.15
길은 발밑에 있다
7일부터 2020년 전국 ...more [연변통보]2020.07.15
대학입시와 애물단지
해마다 맞이하는 대...more [연변통보]2020.07.15
가난은 자랑거리가 못된다
지난해 농촌에 있는...more [연변통보]2020.07.15
우리 민족 가족문화에서의 가옥 공간 사용...
“가족”이라는 학술용어는...more [연변통보]2020.07.15
느림의 미학
쉼없이 몰아치고 빠르게 ...more [연변통보]2020.07.06
팬이란
연예인들이 공항에 나타나...more [연변통보]2020.07.01
사회·경제
  ‘연변의 눈물’이 ‘연변​의 환성’으로
  구호로는 해결 불가한 저출산률
  생각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걱정도감은 사회 본보기
  주택 토지사용권 70년,그후는 어떻게 될가?

문화·연예
  백청강가수 고향에 온정 베풀어
  민속장기 료녕성 무형문화재로
  문화자본의 배당리익(红利)
  '조선족수리'
  걱정도감은 사회 본보기

교육·학술
  길은 발밑에 있다
  도시락은 사랑입니다
  과분한 칭찬은 금물
  위기대처능력의 의미
  지나친 간섭 자제해야

스포츠
  연변축구의 운명변주곡
  “생명은 운동에 달려있다”
  연변 프로축구, 결국 역사 속으로…
  중국 축구협회 추진 사항 '약' 혹은 '독'?
  중국축구 ‘귀화’로는 버틸 수 없다

사람들
  인생에 불가능이란 없다 청도 황관플러스 한광춘 사장
  조선족 장고에 숨은 빈곤퇴치의 비밀 코드
  불모지에 벼농사의 새 력사를 쓰다
  표성룡 “민족을 위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식, 손맛보다 리념이 더 중요합니다'

칼럼·기고
  조선족 간부 앞에 왜 조선족이 붙었을까
  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우육면집에서 만난 사람들
  대학입시와 찰떡
  대학입시와 애물단지

기획·연재
  중국의 종교정책과 현황
  [아름다운 추억 121]가난했지만 풍요로왔던 시절의 추억
  [서북기행1] 연변팀 따라 신강을 다녀오다
  조선혁명군 부사령 박대호와 그 가족 이야기
  조선족 아이들이 어떻게 우리 말을 잘하게 할가?
사건·사고
  中 법무부 연합 조사팀 ‘황모잉 사건’ 조사 결과 발표
  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경찰, 마약 밀반입한 밀수입사범 및 조폭 등 63명 검거
  연길 한국인 범죄혐의자 2명 한국측에 이송
  경찰청, 앞으로도 불량식품 근절 활동 계속

 

오늘의 뉴스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