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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음식, 손맛보다 리념이 더 중...
오래될수록 그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맛’이다. ...
대학교수서 굴지그룹 회장 인생...
남기학회장이 일본 상인들과 담소하고 있다./이수봉김 호기자 광둥예지아전자과...

오늘의 칼럼
정보화 시대와 평생학습사회  
오늘날 우리는 탈공업화의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 통신과 첨단...
선정적 언론과 과장된 보도 행...
우리들의 ‘날개’
잘못을 길러 그 죄를 묻다
우리의 고향 우리가 보듬고 가...
조선족마을의 앞날은?

뉴스 실시간댓글
 무적함...님이 [김정은, 방중… 그 '...]
도랑물깡통 드럼프가 닭근혜 처...
 두만강님이 [김정은, 방중… 그 '...]
점점 재밋게 번져지재요.. 열차를...
 무적함...님이 [김정은, 방중… 그 '...]
한미일이 진정으로 북핵비핵화를 ...
 무적함...님이 [김정은, 방중… 그 '...]
미국이 강경입장에 따른 김정은의 ...
 해탈님이 [김정은, 방중… 그 '...]
중국이 자기 요구 접은게 뭐냐?! ...
 아골타님이 [김정은, 방중… 그 '...]
마 니가 그렇게 잘 알아맞추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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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칼럼
김정은, 방중… 그 '목적'은?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김정은의 '중국 방문'에 여러 국...
이명박·박근혜의 몰락, 日本 경시(...
연변 조선족 교육, 끝났다…

연변통보 연재코너
조선족력사 3 - 고난의 조선족 ...
조선족력사 2 - 간도
조선족력사 1 -월강곡
美·中이 원하는 것 보도는 남중국해·무역·북한 사드 문제 등으로 압축된다....
사드와 참수 작전- 개인적인 전망 북한 정권은 언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국가....
단일민족주의가 불러온 “한국은 중국의 일부” 논란 한국은 중국에 굴욕적인 이중 명패 필요 없다고 말해야한다...
사드 배치 끝났다 ―남은 것은 대통령과 한국 정부의 과제 배치 지역 주민 설득과 주변국 불만 해소는...
美·中 힘 겨루기… 지극히 개인적인 전망 한국도 동아시아를 강타할 '美·中의 패권 전쟁'이라는 엄청난 태풍 속에서...

연변부동산

김경석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 출간 김경석의 소년아동가요집 《진달래》가 일전에...
조룡남시인 산문집《노래 저켠의 추억》펴내 조선족 유명시인 조룡남선생의 산문집 《노래 저켠의 추억》이 ...
김응준수필집 《짚신으로부터 구두에로》 펴내 자신의 인생길에서 몸소 겪었거나 보고 들은 일들을 단편적으로 ....
박정희전 중문으로 출간 한국 전 대통령 박정희의 인물전이 중문으로 번역되여 나왔다....

연변축구 초대석
박태하 호,'부진은 있어도 몰락...
색갈이 명승부를 만들다
소중한 경기…유종의 미!
연변북국훈춘팀 2-1 내몽고팀 ...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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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서교, 연홍교, 영빈교 차량통...
   中 푸젠 장저우 한 농가에서 미...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
   올해 최악 스모그 북경 강타, 마...
   '금수저'의 삶…교통체증으로 헬...
   후베이, 세계 최장 관광에스컬...
   모로코, 염소 달린 나무? ‘염...

주요뉴스
무분별한 과외는 금물이다
중소학생 방학이 시...more [연변통보]2018.07.11
정보화 시대와 평생학습사회
오늘날 우리는 탈공...more [연변통보]2018.07.11
선정적 언론과 과장된 보도 행태 비판
기사의 좋고 나쁨은...more [연변통보]2018.07.11
귀향자 유치 위한 보금자리 만든다
▲사진= 가목사시 망강진 ...more [연변통보]2018.07.11
5G 우리 생활을 어떻게 개변시킬가?
5G 우리 생활을 어떻게 ...more [연변통보]2018.07.11
2019년부터 전국 고속철도 탑승권 없이 ...
7월 5일 오전, 중...more [연변통보]2018.07.11
“애를 조선족학교에 보냈어야 했는데”
8일 오후, 2018...more [연변통보]2018.07.11
중국공산당 당원총수 8,956.4만명
중공중앙 조직부가 ...more [연변통보]2018.07.11
중국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동포투데이 2018-06-25...more [연변통보]2018.06.27
시진핑 주석, ‘조선족의 영웅’ 고 조남...
[동포투데이 2018-06-26...more [연변통보]2018.06.27
우리의 고향 우리가 보듬고 가꿔야
지금 대도시요, 연...more [연변통보]2018.06.27
우리들의 ‘날개’
연변조선족자치주 수...more [연변통보]2018.06.27
잘못을 길러 그 죄를 묻다
춘추시기 정백(鄭伯...more [연변통보]2018.06.27
조선족마을의 앞날은?
개혁개방이래 조선족...more [연변통보]2018.06.27
어머니의 성씨는 무엇이었을까
어제 나는 신문에서...more [연변통보]2018.06.27
누구에게도 좋다! 중국 장기간호보험 실시
윷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통...more [연변통보]2018.06.27
연룡도 신구역 교통기초 시설 대상 건설 ...
- ‘교통+관광’ ...more [연변통보]2018.06.27
사회·경제
  연변 귀향창업 대출사업 정식 가동
  일자리가 후대의 미래다
  ‘우리 말 세계’
  저급 1등주의의 허와 실
  로년의 선택

문화·연예
  천불붙이와 천불지산
  “조선족 전통장례의 핵심은 효도사상”
  음력설문예야회 대중문화의 접목
  자연을 앞세운 명소 끓는다
  백금향에 변경향진 첫 우리말 영화관 오픈

교육·학술
  무분별한 과외는 금물이다
  초불로 밤을 밝혀도 어둠은 밝아진다
  벽치(癖痴) 예찬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다
  연변대학 예과반 80% 조선족으로

스포츠
  박태하 호,'부진은 있어도 몰락은 없다'
   색갈이 명승부를 만들다
  소중한 경기…유종의 미!
  연변북국훈춘팀 2-1 내몽고팀 전승
  일단 첫 단추는 잘 채워졌는데…

사람들
  '음식, 손맛보다 리념이 더 중요합니다'
  대학교수서 굴지그룹 회장 인생역전 이뤘다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하나의 힘과 하나의 의미를…”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칼럼·기고
  정보화 시대와 평생학습사회
  선정적 언론과 과장된 보도 행태 비판
  우리들의 ‘날개’
  잘못을 길러 그 죄를 묻다
  우리의 고향 우리가 보듬고 가꿔야

기획·연재
  조선족 아이들이 어떻게 우리 말을 잘하게 할가?
  초국적 지역·공간으로서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선족
  문학으로 보는 조선족사회의 정착과 리
  "가리봉동 쪽방, 이젠 중국인(한족)들의 보금자리?"
  2016년 새해 법무부 출입국정책 안내
사건·사고
  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경찰, 마약 밀반입한 밀수입사범 및 조폭 등 63명 검거
  연길 한국인 범죄혐의자 2명 한국측에 이송
  경찰청, 앞으로도 불량식품 근절 활동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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