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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내가 만난 한국인(3)
우리 대표단의 한국행은 한국측에서 먼저 왔다간데 대한 답방이였다. 그들이 북경에 왔을 때는 대표단 성원이 많았다. 이들도 역시 저녁 식사가 끝나면 적막함을 이기지 못했다. 또 그 말이다. “북경에서 제일 좋은 데로 갑시다.” “비쌀건데요.” “비싸면 서울만 하겠어요? 갑시다.” 조양구에 있는 장성호텔의 천상인간이란 곳에 데려갔다. 후에는 취체됐지만 그 당시에는 상당히 고급적인 소비장소였다. 내가 미리 비싸다고 했으니 약간 불안했는지 문앞에 치포를 입...더보기2020.09.17

 내가 만난 한국인(3)
우리 대표단의 한국행은 한국측에서 먼저 왔다간데 대한 답방이였다. 그들이 북경에 왔을 때는 대표단 성원이 많았다. 이들도 역시 저녁 식사가 끝나면 적막함을 ...  2020.09.17
 보모냐? 부모냐?
올해 초봄에 필자와 안해는 외국에서 일하다가 고향에 돌아와서 휴식하던중 어느 날 조카네 집에 묵게 되였다. 우리 부부가 조카의 집에 도착한 첫날 초중 1학년...  2020.09.17
 내가 만난 한국인(1)
인민일보사에서 한국 모 신문사 기자 세명의 중국 취재를 도와주기로 했다. 공항에 도착하니 2남1녀였다. 남기자 두명은 나보다 선배였고 녀기자 한명은 나와 ...  2020.09.17
 함부로 여자를 건드리지 말라
어릴 때 내가 살던 마을의 어느 한족 부부가 늘 싸움을 했는데 승자는 항상 아내였다. 그 시기에 조선족 여성들이 남편 앞에서 찍소리도 못했지만 한족들은 달...  2020.09.03
 아빠트가 격조 높아졌다
아빠트가 참신해졌다. 우아하고 품위가 있어 격조가 높아졌다. 우리 주변의 아빠트들이  유명 도시 못지 않은 아빠트 문화를 갖추어가고 있어 ...  2020.09.03
 집중력에 대하여
무슨 일을 하든 집중력이 중요하다. 일이 진척되지 않고 공부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 따위에 고민하기전에 우선은 집중력을 닦아야 한다. 옛 성인들이 말하길 “그...  2020.09.03
 따뜻한 농촌
농촌이 변하고 있다. 깨끗해지고 있고 아름다워지고 있고 희망이 담긴 이야기들이 늘어나고 있어 든든하고 따뜻한 고향으로 변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  2020.09.03
 민족문화에 대한 긍정적 사고
우리 나라의 개혁개방에 가속이 붙은 가운데 조선족인구 감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일로를 걷고 있다. 이 현상을 두고 정부는 의사일정에 상정시킨 지 오래고 여...  2020.08.17
 노들강변과 로투구 그리고 내두산
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 매여볼까 에헤요 봄버들도 못 믿을 이로다 푸르른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가노라 오늘날에 ...  2020.08.17
 대학공부 포인트를 어디에 찍을가
지난 90년대말 청화대학강당에서 하버드대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대학에 무엇을 배우러 왔느냐 하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다. 당시 학생들은 저마다 자신의 관점...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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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무신...님이[중국인터넷 검열 기준]
이렇게 구차하게 검열을 통해서 장...
 대무신...님이[옌리멍? 조작인가 거...]
중공에서 이걸 논란화나 공론화 하기...
 대무신...님이[옌리멍? 조작인가 거...]
자연적으로 있기에는 천연두,흑사병 ...
 동지님이[옌리멍? 조작인가 거...]
옛날부터 존재하던 바이러스가 아닌...
 鳥족지...님이[인터넷으로 보는 세뇌...]
세뇌? 이거 사람잡는거집비. 어쩌...
 알짬님이[인터넷으로 보는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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