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인들은 왜 여태까지 이민족들의 지배 역사를 자꾸 숨기고 있는가 반문하고 싶네
그리고 보면 지 집처럼 드나들던 무적 함대가 안 들어오는 걸 보면 무적 함대도 힘들기는
힘든 가봐
중공인과 역사 논쟁 대응법 관련 영상에 이런 댓글이...
-저도 중국 유학하면서 많이 싸웠습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써먹은 효과적인 방법 말씀드리면 그 친구에게 "너 한족 맞아?" 라고 물어보세요. 그러면 한족 이라면 맞다고 할 겁니다.
"진짜? 확실해?" 라고 물어보면 어물쩡대기 시작합니다.
"족보 있냐?"고 물어봅니다. 보통 있다고 얘기합니다. "나 어디 어디씨 몇 대손 항렬은 뭐 인데
너는 뭔데?" 라고 물어보면 백퍼 모릅니다. 그런 개념이 없거든요.
"너가 만약에 진짜 한족이 아니고 너희 조상이 소수 민족인데 한족에게 침략당해서 니가 한족이 된거라면 어떻게 할래?
그래도 니가 당당하게 한족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나? " 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얼굴이 빨개집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있는데
"남의 나라 침략 하는게 뭐가 그리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니냐? "
"너희가 한족인 이유, 고조라 부르는 한나라 유방은 배신으로 나라를 세웠는데 그게 자랑스러워서 스스로를 한족 이라 칭하나?"
"문화 대혁명, 대약진운동, 모택통 신격화 등등" 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지배와 피지배 층 얘기와 더해 치부 몇 방 때려주면 절대 역사 얘기 안 합니다.
대신 그 (한족) 친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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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은 중진국 함정에 빠질 거라고 수년 전에 내가 말했다 아이가.
한국이 반도체를 중공에 공급하지 않고, 미국을 위시한 서방이 첨단 제조 장비를 중공에 공급하지 않으면
중공은 4차 산업 혁명에서 도태되어 영구적인 중진국이 되거나
모택동의 죽의 장막 시대로 회귀하여 후진국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지금 시진핑의 중공을 보면 마오의 홍위병 시대가 연상된다 아이가.
외국인에 대한 감시와 배척이 엄중하다.
중공 언론은 공산당 지도요원이 파견되어 관리하고 있는데,
이런 언론사의 기자는 시민사회의 영역이 아니라 공산당의 통제하여 운영되고 있기에
기자가 아니라 에이전시, 곧 공작원이라고 할 수 있다.
중공의 호시절은 등소평, 강택민, 후진타오를 끝으로 시진핑에 이르러 막을 내리고 있다.
전랑외교를 기초로 힘으로 세계를 압박하던 중공의 몰골이 몹시도 참담해 보인다.
등소평이 "향후 100녀 동안은 굴기를 과시하지 말고 도광양회를 하라"던 등소평의 교시를 무시한 대가가 너무 끔찍하다 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