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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창씨개명은 날조된 조작(12)
광복군    조회 2,321    2009.02.05광복군님의 다른 글      
박정희 창씨개명 2개설은 날조된 조작

오카모토는 박정희 창씨명 아니다. 오카모토 미노루는 박정희의 창씨개명이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박정희 유족은 박정희를 오카모토 미노루라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낸 일부 언론을 상대로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해도 되겠다. 특히 이것을 강조하여 민족주의자 박정희가 친일파라도 되는 것처럼 왜곡하고 호들갑을 떤 관변단체들을 대상으로도 소송을 제기해야 하지 않을까.
애당초 김일성 김정일 광신도들에 의해 날조된 오카모토 미노루는 박정희의 창씨개명이 아니다.

1932년 4월 2일 박정희는 대구사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1937년 3월 20일에 졸업하여 교육청 수습직원으로 근무한다. 1932년부터 37년까지 대구사범고등학교 학생으로 기숙사생활을 하던 박정희가 언제 일제의 공무원에 임용되었던가. 당시의 박정희는 만 18세도 채 안된 미성년자라서 공무원에 응시할 자격조차 없었다. 그리고 졸업후 바로 공무원에 응시했다고 해도 바로 임관하면 9급이나 7급에 채용되었지 한번에 6급 계장급으로 임관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당시 행정고시라는 제도가 존재했던 것은 더욱 아니다.

그리고 1935년이면 박정희가 정식 교사로 임관하기 전이다.



오카모토 미노루라는 이름을 조선총독부 관리 명단에서 발췌한 것이다. 분명히 1940년대에 작성된 공무원 명단에 오카모토 미노루라고 적혀 있다.



해당 사이트 주소이다.

http://db.history.go.kr/front/dirservice/JW/viewSearchResultJW.jsp?pQueryEmp=%28META.TITLE+%3A+%22%E5%B2%A1%E6%9C%AC%E5%AF%A6%22%29++%26+%28SYS_TYPE+%3A+T%29&pSearchJWName=%E5%B2%A1%E6%9C%AC%E5%AF%A6&pSearchJWGre=&pSearchJWYear=%EB%85%84%EB%8F%84%EC%84%A0%ED%83%9D&x=16&y=6


자, 오카모토 미노루는 1935년 당시 조선총독부 교육청 소속 6급 공무원이다. 오카모토 미노루는 분명히 박정희의 창씨개명이 아닌 것이 확실해졌다. 오카모토 미노루는 박정희의 대구사범고등학교 기숙사 생활 4년 당시 학교 서무실(행정실) 소속 6급 공무원이자 기숙사 사감으로 있던 일본인의 이름으로 밝혀졌다.
한때는 마즈모토라는 일본군 장교도 박정희로 둔갑하려다가 미수로 끝난 일이 있다. 조희연과 정운현, 문명자 등은 어디에서 어떤 근거로 박정희가 오카모토라는 허위사실을 저서에 실었던가. 분명히 날조된 자료이다. 오카모토 미노루가 박정희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진 마당에 앞으로 박정희가 오카모토 미노루라는 허위사실이 유포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박정희는 1944년 2월 일본육군사관학교 졸업후 일본 관동군 견습사관과정(만주국의 외국파견과정, 1950년대 이후 한국도 군 장교를 미국이나 독일, 영국 등 외국의 군사간부학교로 교육파견 보내는 제도가 있다.)을 거쳐 만주군으로 복무했다. 박정희가 일본군이 되었다는 것도 거짓이다.
만주군 장교로 1944년까지 박정희의 임관과 배속상황을 기록한 병적기록부 임시군인군속계 자료에는 박정희의 창씨명은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으로 나타났다. 1944년에도 박정희의 창씨개명은 高木正雄이었다.

박정희의 창씨개명이 1944년까지도 다카키 마사오였다는 증거자료(박정희 병적기록표) 오마이뉴스 2005-02-02일 기사
제목 : 박정희의 일본군 병적기록 60년만에 '햇빛'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5616

1944년까지도 다카키 마사오라는 이름으로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박정희가 언제 오카모토로 창씨개명을 했던가?

오카모토는 박정희가 아니다. 오카모토 미노루는 박정희 창씨명이 아니다. 김일성 광신도들의 조직적인 음해로 거짓이 진실처럼 왜곡되었다. 일벌백계의 차원에서라도 박정희를 오카모토 미노루라고 음해한 자들의 거짓말에 맞서 진실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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