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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는 연변공업 65년-축적 발전 도약
기사 입력 2014-10-08 14:18:17  

건국초기 6913만원에서 올해 전 8개월의 866.4억원에 이르기까지 65년간 연변의 공업총생산액은 련속 신기록을 창조하면서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65년의 발전려정을 추적해보면 연변대지에 심각한 변혁이 일어났음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지역 경제, 사회 발전은 공업경제의 지지를 떠날수 없고 공업경제의 발전은 중대한 대상 건설을 떠날수 없다. 건국초기에 연변의 전부 “재산”은 오직 한갈래의 철도와 넓은 수림, 몇개의 보잘것없는 수공업공장으로서 공업토대가 거의 없었다. 건국후, 선천적으로 부족한 연변의 공업은 또 빈번한 전쟁으로 전국경제발전의 발걸음을 따라가질 못했다.

그러나 황량한 땅에서 묵직한 보리이삭이 달릴수 있고 한장의 백지에 아름다운 화폭을 그릴수 있는 법이다.

1974년에 연길담배공장에서 첫갑의 담배를 생산해서부터 1981년에 돈화시에서 “안신보뇌액”이 나오기까지, 2006년에 대당훈춘발전소의 2대의 33만킬로와트발전설비가 발전을 시작해서부터 2008년에 연변천지공업무역유한회사의 첫톤의 펠레타이징이 나오기까지, 2011년에 석두지를 기초재료로 하는 환경보호벽지가 왕청에서 출시되여서부터 2014년에 캐디생물질발전소가 발전을 시작하기까지… 65년간, 특히는 개혁개방이래 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들은 력대의 주당위, 주정부의 인솔하에 부유하고 개방되고 생태적이고 조화롭고 행복한 연변을 건설하는것을 목표로 “대상견인”발전전략을 힘써 실시했고 림산, 에너지광산, 의약, 관광 등 8대 100억급 산업을 에워싸고 전략적투자자, 우세명품기업을 적극 영입했으며 부단히 산업구조를 조정하고 산업분포를 최적화함으로써 연변특색이 있는 공업발전체계를 힘써 구축했다.

하나하나의 수자는 건국이래 연변고정자산투자의 폭발적인 성장을 충분히 보여주고있다.

― “10.5”기간 연변은 공업대상 291개를 실시하고 72억원의 투자를 실현했는데 이는 “7.5”,“8.5”,“9.5”기간 공업투자의 총합과 같다. 또한 17개 중점대상이 국가채무와 고산,고효, 량질농업 신기술계획에 편입되였고 8개 대상이 동북로공업기지대상계획에 편입됐다.

― “11.5”기간 연변은 루계로 3000만원 이상 대상을 2630개 실시했고 1억원 이상 대상을 431개 실시했는바 연길담배공장외지개조, 대당훈춘발전소2기, 왕청유혈암종합개발 등 한패의 중대한 공업대상이 생산에 투입하여 효익을 거두었다. 2010년 연변의 지역생산총액, 고정자산투자,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각각 545억원, 738억원, 261억원을 실현했고 동시기 대비 각각 17.2%, 30%, 20% 성장했다.


연변일보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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